일본에서는 2012년 제2차 아베 정권이 들어서면서 급격히 우경화로 치닫고있다. 특히 2013년 <특정비밀보호법>이 제정된 것을 시작으로 한 각종 안보 관련법 제정과 헌법 9조의 개정을 시도함으로써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바뀌고 있다. 역사 수정주의에 입각한 기조로 입헌 민주주의의 근간이 뒤흔들리고 있으며, 전쟁과 식민지 지배에 대한 책임은 여전히 감추어져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평화신군, 우경화, 신흥종교, 아베 정권, 헤이세이, 탁지웅 관련기사 [ 전체 ] 과테말라에서의 일본인 여호와의 증인 신자 살해사건 [ 교계/세미나 ] 현인신(現人神)의 퇴위와 즉위? [ 이단/말 많은 단체 ] ‘토미오카 하치만궁’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