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커피 교육 전단지를 나눠주며 다가온 사람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다니는 거리에서 사람을 봐가며 전단지를 나눠주는 모습에 그가 신천지라는 의심이 들었다. 그 의심은 몇 가지의 확인 절차를 통해 확신이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단지, 신천지, 분별, 설문조사, 포교활동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사칭 [ 신천지 ] 신천지는 왜 한기총을 비판하는가? [ 포토 ] 신천지, 대학 교수로 위장해 아르바이트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