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는 일본의 기독교 신문인 「그리스도신문」의 2018년 10월 11일자 기사인 ‘“크리스천투데이”에 대한 전 신자의 긴급성명’을 인용 게재했다. 「그리스도신문」은 그 후 “다윗장 그룹 사기죄로 기소 미국 맨해튼 지방 검찰청의 가택 조사”라는 제목으로 2018년 10월 12일 속보를 보도했다. 그리스도신문사의 기사를 토대로 이번 호에서는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인용 보도를 하고자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장재형, 뉴스워크 미디어 그룹, 사기죄, 돈세탁, 재무, 에티엔 우잭, 윌리엄 앤더슨, 오이코스 네트워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일본 기독교단 총회 의장의 「크리스천투데이 」에 관한 성명 그 후 [ 교계/세미나 ] 새로운 국면을 맞은「크리스천투데이 」 [ 교계/세미나 ] 일본교회의 협력 요청 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