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히토 황태자의 남동생이며 현재 황위 계승 서열 2순위인 아키시노노미야(秋篠宮)는 지난 11월 30일 53세 생일을 맞이하여 기자회견을 통해 왕위 계승 행사 예산을 국비로 쓰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이죠우사이, 종교행사, 정교분리, 현인신, 텐노우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토미오카 하치만궁'살인사건 [ 통일교 ] 일본 정계의 통일교 커넥션 경계 움직임 [ 교계/세미나 ] 세이연, 일본에서 성명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