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씨의 활동이 문제가 되고 있다. 해외에 있는 교회와 신학교에 침투하여 미혹하는 그들의 저의는 무엇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CLF, 목회자 세미나, 이단대책세미나, 인도네시아, 침례신학대학, 침투, IYF 관련기사 [ 이슈 ] 피지에서 활동하는 IYF [ 미혹 ] 뉴욕교협 박옥수 세미나 집회 장소 제공한 KCS에 항의 [ 이슈 ] IYF의 최근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