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잡지로 알려진 「Tomorrow」라는 월간지는 기쁜소식선교회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청소년들이 가볍게 볼 수 있는 잡지로 여길 수 있으나, 담고있는 내용은 굿뉴스코의 해외봉사를 홍보하는 잡지란 생각이 들게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구원파, IYF, 국제청소년연합, Tomorrow, 투머로우 관련기사 [ 미혹 ] 편의점에 등장한 구원파 관련 잡지 「Tomorrow」 [ 기타 ] 월간「투머로우」, 전국 주요 브랜드 커피전문점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