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 주 - 수능이 끝남과 동시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도 분주해 진다. 비교적 시간 여유가 많은 고3을 포교하기 위해서다. 평소보다 포교 목표치를 올리고, 지역별로 경쟁을 붙인다. 잦은 회의를 통해 더 세밀한 포교전략을 만든다. 포교에 능통한 신도를 강사로 세워 성공적 사례를 공유하고, 동기를 부여한 다.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포교하기 위해 신천지가 어떤 시스템을 운영하는지 회심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수학능력시험, 고3, 포교, 청년, 대학 관련기사 [ 기타 ] 수험생을 노리는 이단들 [ 포커스 ] 대입 수험생, 의심(疑心)이 곧 안심(安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