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의 사이비 종교는 교리 설파를 통한 세뇌 및 마인드컨트롤, 헌금강요, 폭행 등 기존의 방법이 아닌 새로운 형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른 바 개운상법(開運商法, 운세가 트인다는 상법)이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컬트, 복권, 팔찌 관련기사 [ 미혹 ] 마인드 컨트롤문제대책 DVD ‘생활 속 컬트의 위험 [ 미혹 ]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이단 [ 미혹 ] 문제성 종교단체에대한 일본의 다각적인 대처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