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어린 시절 들은 처녀 귀신, 총각 귀신 이야기는 아련한 추억의 뒤안길에서 흥미롭던 유년기의 흔적을 상기시켜준다. 처녀, 총각처럼 혼인도 하지 못한 채 죽은 영혼이 생동하는 인간들에게 나타나 해코지를 하거나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한다고 하니 두려움과 호기심에 귀가 솔깃하지 않을 동심이 어디 있었으랴.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귀신, 마귀, 혼령, 정령, 망상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과연 지역을 다스리는 영들이 있는가? [ 미혹 ] 베뢰아의 귀신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