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원로감독 김기동)는 전국 50여 개의 지교회를 이루고 있다. 기자는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311에 위치한 ‘신길 본당’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로 56-24에 위치한 ‘서울성락교회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를 찾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성락교회,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 세계크리스천리더센터, 베뢰아, 김기동, 귀신론, 사후의 영, 타락한 천사, 마귀론, 신유집회 관련기사 [ 미혹 ] 베뢰아의 귀신론 비판 [ 포커스 ] 김기동씨 측 베뢰아, BWA, 가입시도 [ 기획특집 ] 이단들의 계보 '베뢰아 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