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 독일과 유럽사회를 떠들썩거리게 한 프랑크푸르트 특급호텔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벌어진 구마의식으로 한국인 40대 박모씨(여성, 41세)가 숨진 사건을 기억해본다. 중요한 핵심은 이 사건을 처음부터 기획했고 주도하면서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 김모씨(여성, 44세)다. 독일 언론에 따르면 이들은 박씨의 입을 수건으로 막았고, 옷걸이로 재갈을 물린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침대에 손이 묶인 채 2시간 이상 구타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독일, 구마의식, 이단, 신천지, 다락방, 구원파, 하나님의교회, 큰믿음교회 관련기사 [ 이슈 ] 독일에서 구마의식으로 한국인 폭행사망 [ 이단정보네트워크 ] 독일 사이비단체 12지파, 아동 학대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