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주적이 된 이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이제는 신앙인들뿐만 아니라 비신앙인들도 이단 신천지에 대한 해악성을 알고 있을 법하지만 신천지는 2006년 이후로 년 20%의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하며 이제는 약 16만 명이라는 무시할 수 없는 규모로 급성장하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비유풀이, 씨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신천지 건축 블랙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