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설립자 문선명씨는 지난 2012년 9월 3일 사망했다. 자칭 ‘재림주’ 문선명씨의 사망 사건은 이슈거리였다. 현재는 문선명씨의 처(妻) 한학자씨가 참 어머님을 주장하며 통일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한학자, 집회, 탐방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문형진, “한학자는 사탄의 핏줄” [ 이슈 ] 문선명 사후 3년, 통일교는 분열되는가? [ 이슈 ] 통일교 문형진, “어머니 한학자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