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인의 강권으로 한 집회에 참석했다가 이단성이 보여 제보합니다. 집회강사인 프랭클린 타드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과 치유, 예언사역으로 전세계에 7개 교회를 개척하고, 초자연적인 지혜와 계시로 상담치유 비즈니스 사역을 한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독자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