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일교 창립 55주년 기념대회가 10월 1일에 도쿄 도내에서 열렸다. 대회 시작전, 9월 27일에 발생한 온타케 산의 분화로 희생당한 사람들을 위해 묵도의 시간이 있었다. 문선진 세계본부장이 기조 강연을 시작할 때에도 묵도를 하자고 했다. 왜냐하면 희생자 가운데 통일교 신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 언론들은 희생자들과 유족들의 모습을 보도하면서 통일교 신도의 장례식도 함께 보도하였다. 뉴스 화면에는 ‘장례식’이 아닌 ‘성화식’이라는 단어가 적힌 장례식장의 모습이 비추어졌다. 일반 시민들은 ‘성화식’이라는 단어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통일교에서는 왜 장례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성화식을 사용하는지 그리고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일본 통일교의 공식입장(www.ucjp.org)은 다음과 같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일본, 문선명, 한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