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7~19일, 신천지는 세계 종교를 통합해 평화를 이루겠다며 서울에서 만국회의를 개최했다. 외국의 전직 대통령, 평화 운동가 등이 참석했고「천지일보」등은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정말로 신천지는 만국회의를 통해 평화를 말하고 싶었을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긴남희, 만국회의, 종교대통합 관련기사 [ 포커스 ] 김남희, “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원봉사 단체 대표”[ 미혹 ] 만국회의, 평화로 포장된 신천지 위장행사[ 미혹 ] 신천지, 종교대통합 위한 만국회의 개최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