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둔 평범한 가장이었던 윤상현(가명)씨. 하지만 하루아침에 하나님의교회에 가족을 빼앗겼다.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아픔 속에 살고 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교회를 상대로 투쟁 중이다. 흩어진 가족을 되찾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그의 지난 10년간의 세월을 들여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