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요 일간지 「더 오스트레일리안」이 신천지에 빠진 가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위장 성경공부를 통해 신천지에 자매를 빼앗긴, 메리(Marry)와 샐리(Sally)는 신천지의 문제점과 그들의 아픔을 호주 사회에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