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가평군 청평리(249-2)에 있는 3500평의 대지와 임야 3000평을 100억 원 상당에 매입했다. 청평 4리 마을 이장은 "신천지 관계자가 이곳에 박물관을 지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실제 청평리 249-2 대지 소유자를 확인해본 결과 지난 2월 7일 신천지예수교회 이름으로 매입된 사실이 확인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