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교회가 교회를 하나님의교회에 매각한 사실이 드러났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기감)은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하늘나루교회(송병래 목사)를 하나님의교회에 매각했다. 이유는 감당할 수 없는 부채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매각, 기성교회 매입, 안상홍, 장길자, 이단 단체 관련기사 [커버스토리 ] 하나님의교회 건물 급격히 증가 [ 기타 ] 임박한 종말을 외치는 이단들의 건물 집착증 [ 기타 ] 유치원 짓겠다더니 … 교회 팔자 이단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