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제22회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출신 이용도 목사(1901~1933). 8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용도 목사에 대한 논란은 뜨겁기만 하다. 이용도 목사를 “정통신학의 구원 교리에 충실하였다”고 평가 내리는 신학연구자들도 있지만, 교회역사가들은 광신주의자1), 신비주의자2), 피가름 · 혼음의 사상3)의 원리 제공자로 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통신학, 피가름 교리, 동방정교회, 교권주의, 하늘 음성, 감리교단 관련기사 [네트워크] 한국교회 8개 교단 이대위원장 모임 기자회견 [네트워크] 기독교대한감리회, "최소 10개 단체 이단 규정 예정" [ 네트워크] 기감 이대위, “이단의 공격에 ··· 적극적으로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