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에 청자다방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청자다방이 신천지 기업이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라는 내용이다. 이 소문은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밴드 등 SNS를 통해 기정사실처럼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신천지 기업, 조선대학교, 광주 목양교회, SNS 관련기사 [ 미혹 ] 비락식혜, “우리는 통일교와 전혀 관계없다” [ 포커스 ] ‘맥콜’에 추억 덧씌워도, ‘응답’ 할 순 없지 않나 [ 예방과 대처 ] 이단 제품 분별을 통한 크리스천의 건강한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