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서 여학생만을 찾아 포교하는 이상한 이단 JMS. 자연스러운 접근과 친절함으로 신입생을 미혹해 신도 만들기에 정신이 없다. 올해 2월 정명석의 출소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JMS의 활동은 최고조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JMS, 경계교육, 미혹, 응원 캘리그라피 관련기사 [ 포커스 ] 정명석 출소 준비하는 JMS 알파콘서트 [ 포커스 ] 피터 데일리(Peter Daley)의 JMS와의 전쟁 10년 [ 예방과 대처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30개론의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