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의 잘못된 행태와 문제를 비판하는 피해자들을 향한 하나님의교회의 고소가 끊이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유명 로펌의 변호사를 선임해 재판을 준비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가 패소한 판결문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시한부 종말론, 안상홍, 장길자, 손해배상 청구소송 관련기사 [ 네트워크 ] 수원지방법원 하피모 고소한 하나님의교회에게 기각 판결 [ 이슈 ] 법원, 하나님의교회가 가정파괴 야기한 사실 인정 [ 포커스 ] 하나님의교회의 행정심판 청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