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교회마다 부서가 세분화되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 전도부, 문화부, 섭외부, 섭외부, 법무부, 홍보부 등 24개의 부서가 있어 각자의 역할을 한다. 그중 외국인을 포교하기 위한 국제부의 활동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증거장막성전, 신천지, 국제부, 외국인, 포교, 한국문화, 심리테스트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평화축제의 모순과 비상식 [ 이슈 ] HWPL 설립허가 취소 민원, 일 년째 감감무소식 [ 피해자 ] 신천지, 평화포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