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대한민국 공인들에게 신천지는 부담이다.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시시각각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신천지가 과거 새누리당과의 관계를 맺으려 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정치권,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연루설, 대선, 새누리당 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위장단체 이용 정치권 접근 [ 포커스 ] 신천지가 부담스러운 정치인들 [ 커버스토리 ] 이단과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