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는 모델, 아나운서, 승무원 등을 모집한다며 키가 크고 외모가 출중한 여대생을 미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홍보단을 사칭해 모집한 것이 드러났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단, 사칭, 조직위원회, 포교활동, 여학생, 모델 관련기사 [ 네트워크 ] 호주 방송, 호주 여성 미혹하는 JMS 실체 폭로 [ 기타 ] 교회의 탈을 쓴 JMS [ 기타 ] 전남대를 노리는 J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