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 피해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해 9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소장 박형택 목사)와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대표 이인규 권사)의 주최로 열린 ‘신옥주씨의 이단성과 정체’에 관한 기자회견 이후 두 번째다. 첫 모임 때보다 더 많은 피해자들이 모여 은혜로교회의 만행을 폭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피지, 기자회견, 피해자, 폭행, 폭언 관련기사 [ 이슈 ] 아내가 집을 떠났다 [ 이슈 ] 은혜로교회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은 피조물”주장 [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옥주, 모욕 혐의로 구약식 벌금 1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