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이별’이다. 편지 한 통만 남긴 채 아내와 두 딸이 한국으로 떠났다. 편지엔 “주님의 뜻을 이루려고 떠납니다”라는 아내의 통보가 담겨 있다. 문득 지난 1년 2개월간 유튜브(YouTube)를 통해 신옥주(은혜로교회)씨의 설교를 듣던 아내와 두 딸의 모습이 머리에 스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피지, 영국 관련기사 [ 이슈 ] 은혜로교회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은 피조물”주장 [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옥주, 모욕 혐의로 구약식 벌금 100만 원 [ 이슈 ]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점입가경(漸入佳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