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통합, 2013)된「법과 교회」(대표 황규학)는, 「현대종교」와 본지 편집장 탁지일 교수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탁지일 교수의 영문 박사학위 논문과 영문 저서의 내용을 오역하거나 왜곡해, 탁 교수를 “통일교 옹호자”이며, “통일교에서 연구자금을 받고 쓴 논문”, “통일교도가 썼을 가능성이 큰 논문” 등으로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법과 교회, 황규학, 이단옹호언론 관련기사 [ 이슈 ] 세이연, 황규학을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 [ 이단정보네트워크 ] 상습적 이단옹호자 황규학 목사 해직 [ 이단정보네트워크 ] 「법과교회」황규학, 이단연구가 비난하다 유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