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일자를 정하거나, 세상의 주인이 된다고 주장하면서도 이 ‘땅’에 건물을 짓고 또 지으려는 이단들의 건축 러쉬가 두드러진 최근 몇 년이었다. 세를 확장하려는 이단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지역 사회 간의 많은 법적, 행정적 다툼이 벌어졌다. 그 가운데 어떤 지역은 건축 혹은 용도변경이 승인되고 어떤 지역은 불허되기도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인스파월드, 건축, 증축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광주베드로지파, 건물 증축현장서 천장 붕괴 사고 [ 포커스 ] 구 인스파월드를 둘러싼 신천지 관련 논란들 [ 이단정보네트워크 ] 부산시민연대 ‘신천지부산본부건물 건축반대를 위한 긴급기자회견’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