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시대다. 지난 천 년 동안 철학이 기독교의 친구이자 때로 기독교 복음을 위협하기도 했다면 지금은 그런 철학의 왕좌를 심리학이 차지한 느낌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사람은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자기(self)에게로 관심이 가게 마련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만남, 우연, 심리상담, 에니어그램, 도형상담, 지문상담, 미술치료 관련기사 [ 미혹 ] 각양각색 신천지 포교전략 [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혈액형을 이용하는 신천지의 포교전략 [ 집중취재 ] 이단들의 인터넷 포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