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복음연맹(WEA) 세계지도자대회가 지난 2월 29일에서 3월 4일까지 한국에서 개최됐다. 2014년 예정된 한국 총회가 연기된 후 2년 만에 총회를 치른 것이다. 당시 “복음주의 공동체 간의 내부 분열”이 연기 이유였으나, 이번에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의 불참 등 특별히 연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무엇보다도 재림주 논란으로 말이 많은 장재형씨가 WEA 북미 이사라는 점으로 이번 총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장재형, 한기총, 재림주, 이단 관련기사 [ 이슈 ] 합신, 장재형 논란에 대한 공청회 개최 [ 이단정보네트워크 ] 한장총 공동회장에 장재형 올라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