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지난 2014년 9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HWPL)을 앞세워 종교대통합을 위한 만국회의를 개최했다. 물론 종교색은 완전히 숨겼다. 당시 HWPL은 외국의 전 · 현직 정치인과 평화운동가 등 많은 유명인사가 행사에 참석했다고 홍보했다. 신천지는 이후 만국회의 1주년 기념행사를 여는 등 만국회의에 큰 의미를 뒀다. 하지만 당시 만국회의에 참석했던 한 해외 참가자가 “나는 신천지의 선전도구”였다고 폭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HWPL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특별여행경보지역인 민다나오에 이만희가 간 까닭은 [ 이슈 ] 이만희의 필리핀 민다나오와 UN 행보 의문 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