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묵은 지역주의 타파’에 앞장선 후보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4·13 총선이었다. 특히 새누리당의 이정현 의원은 야당의 텃밭인 전라남도 순천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치, 이단, 사이비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이단과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