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통일교)이 ‘기원절(基元節, Foundation Day)’ 3주년을 맞았다. 한학자씨는 기원절을 통해 자신의 왕위가 지금도 굳건함을 과시하며 신도들을 단속했다. 그러나 아들 문형진씨는 ‘Holy Blessing Celebrating the Birth of True Father Sun Myung Moon(참아버님 권한으로 돌아오는 축복식)’, ‘True Father’s Birthday(참아버님 탄신일)’행사를 독자적으로 진행하며 한씨 통일교를 부정했다. 기사 전문 보기 통일교 분열 초읽기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한학자, 문선명, 문형진, 기원절 관련기사 [ 미혹 ] 통일교 집회를 다녀오다 [ 커버스토리 ] 문형진, “한학자는 사탄의 핏줄 [ 이슈 ] 문선명 사후 3년, 통일교는 분열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