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안만길 목사) 제100회 총회가 지난 9월 22일 경북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 합신 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안상진 목사, 합신 이대위)는 아멘충성교회 담임 이인강씨의 문제점을 보고했고 총회가 이를 받아들여 이단으로 결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인강, 아멘충성교회, 합신, 이단대책위원회, 이단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