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신옥주 목사가 은혜로교회의 전신인 바울사관아카데미(영적군사훈련원)를 개원한 지 만 6년이 지났다. 은혜로교회는 최근 몇 년간 교계에 지탄을 받았고, 이단으로 결의되는 등 문제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위조, 예비처, 피지, 삭발, 폭행, 이혼 관련기사 [ 피해자 ] 삭발한 아내, 폭발한 남편 [ 포커스 ] 은혜로교회가 가야할 구원의 땅, 피지(避地)인가 피지(皮脂)인가 [ 이슈 ] 폭행과 폭언, 과격한 집단시위 벌이는 은혜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