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HWPL)이 국제적으로 미혹의 손길을 뻗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작년부터 이 단체의 활동을 제재해 달라는 민원이 서울시에 접수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청은 민원의 회신을 통해 적절한 절차를 밟아가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인사이동 과정에서 이 건에 대한 인수인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신천지 피해자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HWPL, 서울시, 행정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