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무분별한 인터넷 임시조치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심각한 테러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대표 이덕술 목사) 회원들이 지난 10월 6일 오전 11시, 네이버 사옥 앞으로 모였다. 회원들은 “사이비종교 피해자들의 표현권을 보장하라”라고 시위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바로알자신천지, 게시중지, 피해자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신대연, 신천지의 게시중지 요청에 적극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