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10만 명이 넘는 대형 사이비 집단‘신천지’가 위치추적기를 이용해 민간인을 감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 위치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