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한 교회에 돈을 쏟아 부은 피해자 김모씨. 뇌전증으로 힘들어하는 아들을 바라보는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이 종교적으로 이용당했다. 기도원 측이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해 수천만 원을 바쳤으나, 아들의 병은 치료되지 않았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시온세계선교교회,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관련기사 [ 고발수기 ] "신현옥 목사, 그녀는 수가성의 하나님이었다" (3)[ 고발수기 ] "신현옥 목사, 그녀는 수가성의 하나님이었다" (2)[ 고발수기 ] "신현옥 목사, 그녀는 수가성의 하나님이었다" (1)[ 취재현장 ] 삼각산에 둥지 튼 계시받은 여자 신현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