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피해자가족연대(신피연, 신천지에 가족을 빼앗긴 피해자 모임) 회원 10여 명의 시위가 1년째 계속되고 있다. 누구의 도움도 없다. 자녀와의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졌다. 자녀를 사이비종교에서 구출하겠다는 일념이 지난 시간을 버티게 했다. 몇몇 부모들을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편지 두 통을 받았다. 발송인은 가출한 자녀와 자녀를 가르쳤다는 강사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