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가 교단의 동의 없이 이단에서 해제한 다락방(설립자 류광수), 평강제일교회(설립자 박윤식)에 대한 재심의를 새 임원회에서 다루기로지난 1월 27일 정기총회에서 결정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기총 이단해제, 다락방, 평강제일교회, 재검증 관련기사 [ 이슈 ] 다락방 영입한 예장개혁 개신대, 교단 탈퇴[ 이슈 ] 이단해제 재론하는 한기총, 교계 반응은 냉담[ 이슈 ] 법원,“이단해제 비판 정당” … 교수들 한기총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