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침례회는 최근 300여 언론사를 상대로 8만여 건의 언론조정신 청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사건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향후 관련 재판을 위한 준비로 여겨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권신찬, 유병언, 사업 관련기사 [ 이슈 ] 구원파 기업과 종교 관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