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설립자 박윤식 목사가 지난해 12월 17일 오후 3시 5분에 사망했다. 각 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의했으나 2013년 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에서 이단이 아니라고 발표하면서 혼란이 가중된 묘한 시점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탁명환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