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이 또별 제조사 (주)운화의 주식을 사기로 판매했다는 혐의로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그간 기 소를 전제로 박씨의 구속을 촉구해왔던 사건 피해자들은 실망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상황이 완료된 것은 아니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신청할지, 아니면 불구속 기소로 이어질지 당사자 간 촉각이 곤두선 상황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운화, 주식사기, 또별 관련기사 [ 포커스 ] 기쁜소식선교회에서 또별은 신앙이었다[ 이슈 ] 주식사기 혐의 박옥수 … 구속 촉구 일인시위[ 예방과대처 ] 사기혐의’ 못 벗은 박옥수, 판단은 검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