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하나님 박명호(한농복구회, 본명 박광규씨)가 법정에 서게 됐다. 한농복구회 탈퇴자를 모욕한 혐의다. 탈퇴자의 고소가 불기소 처분되면서 마무리되는가 싶었던 사건은 재정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재판으로 이어졌다. [한농복구회 측에서 위의 기사의 내용은 공소권 없음으로 끝났다고 알려왔습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엘리야복음선교회, 한농복구회, 박명호, 창기십자가 관련기사 [ 피해자 ] 한농 복구회 박명호 성범죄 증거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