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침례회가 310여 곳의 언론사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언중위)에 수천 건을 제소하여 정정보도 및 반론 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세월호 침몰 사건 이후 언론사에 나온 ‘오보’에 대한 ‘정정’을 요구하는 입장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세월호, 오대양 관련기사 [ 포커스 ] 유병언 사망 후 기독교복음침례회 향후 전망[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