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통일교를 이탈한 ‘비주류 ’통일교인 문현진.통일교(공식명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설자이자 교주 문선명씨의 3남 문현진 이사장(글로벌피스재단)은 선친의 사망 전까지만 해도 유력한 통일교 후계자였다. 2012년 9월, 모친 한학자 총재가 이끄는 정통 통일교와 결별한 후, 문선명씨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내놓으며 나름의 종교운동을 펼쳐왔다. 글로벌피스재단(GPF)의 ‘초종교운동’은 국제사회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이다. 문 이사장은 자신의 ‘큰 그림’을 제시하는 책『코리안 드림』을 지난 9월 발간했다. 문 이사장은 책의 서두를 아버지에 대한 헌사로 바쳤다. “이 책을 한평생 코리안 드림의 실현을 갈망했던 선친 문선명 총재에게 바칩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문현진 관련기사 [ 포커스 ] 주목받는 문현진의 초종교운동[ 포커스 ] 가족을 등진 문현진의 세계영적각성운동